구들 콘테이너 내부모습. [구들나라 제공 - 설치문의 010 9927 5017] 경기 여주시 북내면 소재 ‘구들나라’의 이동식 황토방이 기능성과 설치 편리성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황토방 업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들나라’ 차화신 대표는 계묘년 새해들어 저렴하고 획기적으로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동식 ‘구들 콘테이너’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차 대표는 지난 2005년 청우산업(주)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황토 구들 관련 연구 및 판매시스템, 발명특허, 디자인, 상표등록 등 수십건의 특허 관련 기술을 보유한 ‘황토온돌’ 분야의 명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차 대표는 기술 보호와 동시에 황토 구들의 우수한 기능성을 알리고자 각종 박람회 초청 전시 및 대학교 산학협력, 각종 기관 업무 협약 등을 통해 기능면에서도 우수한 성적이 나오면서 지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성능인증을 받았다. 중기부의 성능인증은 벤처나라 등록과 안산시 소재 8층 규모 한방병원 내부 전체 마감 실적과 대한민국 신지식인벤처분야 인증에 이어 2020년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차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내수 경기의 침체와 난방비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완화할 목적으로 기존 청우산업(주)의 협력업체 형태의 별도 사업체로 구들나라를 분리해 설치비용과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동식 ‘구들 콘테이너’ 개발을 마무리하고 본격 보급에 나섰다.
구들 콘테이너는 기존 콘테이너에 황토 구들을 접목한 기술로 연료는 소량의 땔감과 온수 보일러 겸용방식을 적용해, 기존 아궁이 방식의 땔감에 비해 1~20% 정도만 사용해도 24시간 난방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차 대표는 “기존 땔감 방식의 1~20% 정도의 양으로 24시간 난방이 가능한 온돌 방식도 특허를 획득했다”며 “이동이 가능한 가설건축물 콘테이너는 집주변이나 현장 사무실, 농막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주변에 흔히 있는 콘테이너를 이용한 방식으로 건축허가가 필요 없고, 건축비 또한 안들이고 단순히 황토 구들 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황토 구들의 시공으로 원적외선 황토방이나 찜질방의 효과를 그대로 체감할 수 있는 기능성의 효과를 낸다”며 “국민건강과 비용대비 효율성에서 자신있게 권한다”고 말했다.
차화신 대표 “기존 콘테이너 이용 황토 기능 및 가성비 최고”

구들 콘테이너 내부모습. [구들나라 제공 - 설치문의 010 9927 5017]

경기 여주시 북내면 소재 ‘구들나라’의 이동식 황토방이 기능성과 설치 편리성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황토방 업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들나라’ 차화신 대표는 계묘년 새해들어 저렴하고 획기적으로 연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동식 ‘구들 콘테이너’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차 대표는 지난 2005년 청우산업(주)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황토 구들 관련 연구 및 판매시스템, 발명특허, 디자인, 상표등록 등 수십건의 특허 관련 기술을 보유한 ‘황토온돌’ 분야의 명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차 대표는 기술 보호와 동시에 황토 구들의 우수한 기능성을 알리고자 각종 박람회 초청 전시 및 대학교 산학협력, 각종 기관 업무 협약 등을 통해 기능면에서도 우수한 성적이 나오면서 지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성능인증을 받았다.
중기부의 성능인증은 벤처나라 등록과 안산시 소재 8층 규모 한방병원 내부 전체 마감 실적과 대한민국 신지식인벤처분야 인증에 이어 2020년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차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내수 경기의 침체와 난방비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완화할 목적으로 기존 청우산업(주)의 협력업체 형태의 별도 사업체로 구들나라를 분리해 설치비용과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동식 ‘구들 콘테이너’ 개발을 마무리하고 본격 보급에 나섰다.
구들 콘테이너는 기존 콘테이너에 황토 구들을 접목한 기술로 연료는 소량의 땔감과 온수 보일러 겸용방식을 적용해, 기존 아궁이 방식의 땔감에 비해 1~20% 정도만 사용해도 24시간 난방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차 대표는 “기존 땔감 방식의 1~20% 정도의 양으로 24시간 난방이 가능한 온돌 방식도 특허를 획득했다”며 “이동이 가능한 가설건축물 콘테이너는 집주변이나 현장 사무실, 농막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주변에 흔히 있는 콘테이너를 이용한 방식으로 건축허가가 필요 없고, 건축비 또한 안들이고 단순히 황토 구들 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황토 구들의 시공으로 원적외선 황토방이나 찜질방의 효과를 그대로 체감할 수 있는 기능성의 효과를 낸다”며 “국민건강과 비용대비 효율성에서 자신있게 권한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여주/ 김연일기자
Y1-ki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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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김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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